세계인들의 코로나 200일의 기록…KBS '바이러스와 국가'
세계인들의 코로나 200일의 기록…KBS '바이러스와 국가'
  • 미디어붓
  • 승인 2020.08.01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제공
KBS 제공

대한민국과 세계 7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200일을 기록한 KBS 1TV 다큐멘터리 '바이러스와 국가'가 금주 주말 동안 안방을 찾는다.

1일 방송되는 1부 '병든 신세계'는 팬데믹의 위기를 맞은 지구촌의 생생한 증언을 담아낸다. 제작진은 미국, 브라질, 중국, 일본, 이탈리아, 러시아, 스웨덴 등 7개국을 방문해 코로나19 시대의 현장을 기록했다. 집단 면역을 고집한 스웨덴 방역 당국과 보건부 장관, 신종 감염병 진실의 단서를 가진 홍콩의 언론인 등을 만나고, 세계 각국 의료진과 전문가가 건네는 자성과 비판을 들어본다.

2부 '바이러스가 묻다'에선 국내로 눈을 돌려 부천물류센터의 피해자와 인천 학원 강사의 흔적을 취재했다. 역학조사 출동현장 추적기, 7차 감염까지 이어진 수도권 집단감염 사태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1부 '병든 신세계'는 1일 밤 9시 40분에, 2부 '바이러스가 묻다'는 2일 밤 9시 40분에 KBS 1TV에서 방송된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세종특별자치시 마음로 272-9(고운동1375) 강남빌딩 605호
  • 대표전화 : 044-863-3111
  • 팩스 : 044-863-3110
  • 편집국장·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재필
  • 법인명 : 주식회사 미디어붓
  • 제호 : 미디어 붓 mediaboot
  •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5
  • 등록일 : 2018년 11월1일
  • 발행일 : 2018년 12월3일
  • 발행·편집인 : 미디어붓 대표이사 나인문
  • 미디어 붓 mediaboot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미디어 붓 mediaboot.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