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상견례 고백 "긴장해 나 자신 잊으려 와인 5병…정신 잃었다"
이경규, 딸 이예림 상견례 고백 "긴장해 나 자신 잊으려 와인 5병…정신 잃었다"
  • 온라인팀
  • 승인 2021.02.18 1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2TV © 뉴스1
KBS 2TV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경규가 딸 예림이의 상견례를 했다고 고백했다.

오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시락'을 주제로 한 22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이미 많은 종류의 도시락 상품이 출시돼 있는 만큼, 과연 편셰프들이 어떤 특별하고 획기적인 도시락 메뉴를 선보일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18일 '편스토랑' 측에 따르면 이번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는 평소와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 문을 열었다. '편스토랑' 재간둥이 허경환이 처음으로 지배인 자리에 앉은 것. 허경환은 평소와 달리 지배인 자리가 어색한 듯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어색한 멘트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이런 재밌는 상황을 그냥 지나칠 리 없는 예능 대부 이경규는 "진행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아우라를 보니 얼마 못간다"며 허경환을 자극해 큰 웃음을 빵빵 터트렸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가만히 당하고 있을 허경환이 아니었다. 허경환은 이경규에게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다고 들었는데 축하드린다"며 기습 공격을 펼쳐 이경규를 당황하게 했다고. 최근 이경규의 딸 예림이의 결혼을 앞두고 양가 상견례가 있었다는 정보를 입수한 것.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열애 중으로 올 하반기 결혼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경환은 "상견례 때 크게 긴장하셨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이경규를 옥죄어 오자 이경규는 크게 당황하며 고개를 푹 숙이고 한숨을 쉬더니 "와인 5병 깠다, 나를 잊으려고 나 자신을 잊으려고"라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고 한다. 특히 "정신을 잃었다"고 폭탄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과연 상견례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왜 이경규는 "정신을 잃었다"고 폭탄발언을 했을까.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초토화한 예능 대부 이경규의 딸 예림이 상견례 에피소드는 이날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세종특별자치시 마음로 272-4 고운메디프라자 101호
  • 대표전화 : 044-863-3111
  • 팩스 : 044-863-3110
  • 편집국장·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재필
  • 법인명 : 주식회사 미디어붓
  • 제호 : 미디어 붓 mediaboot
  •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5
  • 등록일 : 2018년 11월1일
  • 발행일 : 2018년 12월3일
  • 발행·편집인 : 미디어붓 대표이사 나인문
  • 미디어 붓 mediaboot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미디어 붓 mediaboot.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pna22@hanmail.net
ND소프트